3월 목회서신         과테말라 단기선교

 

과테말라 단기선교의 불씨는 2015년 가족과 함께 먼저 다녀 오면서 시작되었다. 평균 6명 그리고 가장 많이 2019년에 팬데믹이 오기 전에 12명이 다녀왔다. 갈 때마다 은혜가 있고 우리 교회가 후원하여 세운 따빌라 마을에서 사역을 했다.

 

올해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최종 28명이 가게 된다. 작년에 6명의 단기선교가 너무

은혜스러웠다. 올해도 성도님들의 후원과 기도로 일주 일간 다녀오게 된다. 이번에

는 두 배 이상 큰 마을에 가서 여름성경학교를 하게 된다.

 

영어목회와 한어 목회가 함께 각각 919명으로 구성되고, 장로님 가정과 두 여집

사님이 동참해서 청년과 기혼이 함께 다녀오게 된다. 중국학생들도 두 명이나 동참

하게 된다. 다들 열심이고 진지하다. 주님의 이루시는 역사를 보기를 원한다